M&S 샐러드·페스토 3종 회수…피스타치오 살모넬라 가능성, 소비기한 확인
해당 제품은 먹지 마세요
FSAI가 10월 8일 Marks and Spencer(M&S) 즉석 샐러드 2종과 페스토 1종의 회수를 알렸습니다. 제품에 들어간 피스타치오에 살모넬라균이 있을 가능성 때문이며, 해당 제품을 가진 소비자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.
냉장고 속 M&S 제품부터 확인하세요
최근 M&S에서 샐러드나 페스토를 샀다면 제품명과 포장의 소비기한(Use-by)을 확인해 주세요. 이번 공지는 회수 대상 범위를 배치 번호가 아니라 소비기한으로 정했습니다. 아래 날짜까지(당일 포함)의 제품은 모두 대상입니다.
회수 대상 제품 세 가지
1) M&S Super Nutty Wholefood with a Soy & Ginger Dressing (200g)
소비기한 2026년 10월 10일까지의 모든 제품
2) M&S Food Nutrient Dense Nutty Super Wholefood Salad (285g)
소비기한 2026년 10월 11일까지의 모든 제품
3) M&S Fresh Collection Pistachio and Parmigiano Reggiano Cheese Pesto (115g)
소비기한 2026년 10월 13일까지의 모든 제품
제조사 Greencore가 회수하며 원산지는 영국입니다. FSAI 식품경보 번호는 2026.62이고, 즉시 조치가 필요한 1등급(Category 1: For Action) 경보입니다.
판매점에는 해당 제품을 매대에서 빼고 매장에 회수 안내문을 붙이도록 요청했습니다. 소비자에게는 해당 제품을 먹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.
FSAI 안내에 따르면 살모넬라에 감염되면 보통 12~36시간(6~72시간까지 가능) 뒤에 설사가 가장 흔하게 나타나고, 발열·두통·복통이 따를 수 있으며 대개 4~7일 이어집니다. 노인, 영유아,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더 심하게 앓을 수 있습니다.
제품명과 날짜를 대조하세요
집에 있는 M&S 제품의 이름·용량·소비기한을 위 목록과 대조하고, 해당하면 먹지 마세요. 이번 공지 대상은 위 세 제품뿐이니, 다른 M&S 제품이나 피스타치오 제품 전체로 넓혀 읽지 마세요.
이 글은 2026년 10월 8일 발표된 FSAI 식품경보 2026.62를 정리한 것으로, 환불 조건이나 별도의 진료 안내는 덧붙이지 않았습니다.
출처
출처: FSAI 식품경보 2026.62 — M&S 즉석식품 회수 안내
정보 확인: 2026.10.08 20:00 (아일랜드 시간)
댓글 0개
댓글을 불러오는 중이에요.